울산 남구 옥동 변호사 사무실 원인미상 화재

기사입력:2024-02-16 15:49:30
(사진제공=울산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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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2월 16일 낮 12시 42분 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금고 2층 변호사 사무실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45명, 장비 13대)에 의해 오후 1시 6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점심시간이어서 건물안에 있던 2명은 대피했다. 2층은 전소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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