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총선 첫 공관위 개최... 공천 심사 방안 발표

기사입력:2024-01-17 10:07:43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은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관위 첫 회의를 열고 오는 4월 총선 후보 선정을 위한 공천 심사 방안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공천 심사에 대해 현역의원 중 평가 점수가 가장 낮은 7명은 컷오프(공천배제)하고, 그다음으로 낮은 18명은 경선 기회를 주되 감점을 안게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동일지역 3선 이상 의원이 저조한 평가를 받으면 경선 득표율에서 최대 35%까지 페널티를 받으며 성폭력 2차 가해, 직장 내 괴롭힘, 학교폭력(학폭), 마약 범죄자는 부적격 대상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94.15 ▲160.10
코스닥 1,070.31 ▲13.97
코스피200 801.19 ▲26.5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300,000 ▼125,000
비트코인캐시 674,500 ▲500
이더리움 3,114,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1,930 ▼20
리플 1,999 ▼4
퀀텀 1,341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308,000 ▼126,000
이더리움 3,114,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1,950 ▲20
메탈 414 0
리스크 181 0
리플 1,999 ▼4
에이다 364 0
스팀 8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37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674,000 ▼500
이더리움 3,11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920 ▼30
리플 2,000 ▼3
퀀텀 1,335 ▼5
이오타 90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