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오설록, ‘시그니처 얼그레이’ 출시 外

기사입력:2023-11-30 2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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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설록이 홍차에 천연 베르가못 향과 제주 유자를 블렌딩한 ‘시그니처 얼그레이’를 오늘(30일) 출시한다.

시그니처 얼그레이는 오설록 유기농 차밭에서 채엽한 찻잎에 천연 베르가못 향을 더해 산뜻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제주의 유자를 블렌딩해 시트러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지고 바닐라 향미 터치로 부드러운 풍미를 더했다.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즐기기 적합하고 맛이 강한 음식과 달콤한 디저트 등 어디에나 잘 어울려 연말 파티 음식과도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연말 소중한 이들과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차와 티푸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오설록 ‘스윗 허니 블랙티’는 달콤한 꿀의 풍미가 가득한 허니 블렌딩 홍차로 설탕 대신 국내산 꿀과 제로 칼로리 대체당인 스테비아를 사용했다. 따뜻한 우유에 우려 추운 겨울에 즐기거나 차가운 우유에 냉침해 간편하게 달콤한 밀크티로 만들 수 있다. 함께 곁들이기 좋은 ‘제주 말차 슈톨렌’은 고소한 마카다미아와 호두, 크렌베리, 오렌지필, 건포도 등의 원료와 오설록 말차의 풍미가 어우러져 연말 파티 디저트로 제격이다.

오설록 ‘시그니처 얼그레이’와 ‘스윗 허니 블랙티’는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과 티하우스, 오설록몰, 온라인 쇼핑몰 등 오설록 온·오프라인 전 경로에서 만나 볼 수 있고, ‘제주 말차 슈톨렌’은 오프라인 전 매장과 오설록몰 외 마켓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뮤, '뤼미에르 컴플리트 키트' 한정판 선보인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파뮤(FEMMUE)가 대표 인기 상품인 '뤼미에르 바이탈 C'로 구성 된 뤼미에르 컴플리트 키트를 선보인다.

뤼미에르 바이탈 C는 데일리 미백 · 항산화 세럼으로 푸석해진 피부에 탄력과 광채를 더해주는 파뮤의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부드러운 수분 세럼 텍스처가 비타민, 7종 천연 식물성 복합추출물,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유효 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게 하여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해주고 칙칙한 안색이 아닌 윤기 있는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4주간의 임상 연구를 통해 피부 탄력 및 모공 수렴 효과 개선(57.08%), 피부 투명도 개선(6.78%), 피부 색소 침착 개선(6.29%)을 입증 받았다.

이번 키트에는 뤼미에르 바이탈 C 3개(30ml, 10ml*2)와 특별 사은품 블랙 벨벳 파우치가 포함됐으며 마치 밤 하늘의 별빛을 연상시키는 듯한 블랙&샴페인골드 패키지 포장으로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피부 타입을 크게 타지 않고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뤼미에르 바이탈 C 제품인만큼 연말 선물로도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파뮤 관계자는 “건조함, 색소침착, 탄력저하 등 겨울철 피부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장미와 자스민을 블랜딩한 싱그러운 향과 풍부한 미백·영양성분을 함유 한 뤼미에르 바이탈 C를 통해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를 가꾸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경대학교 교명 '국립부경대학교'로 공식 변경

국립부경대학교는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에 따라 공식 교명이 '부경대학교'에서 '국립부경대학교'로 변경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2021년 대학 위상 강화 및 인지도 상승 전략의 하나로 교명 변경을 추진, 대내외 의견 수렴과 투표 과정을 거쳐 '국립부경대학교'로 이름을 바꿨고, 지난 16일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에 따라 '국립부경대학교'란 교명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대학 측은 대학 상징물, 관인, 문서 등에 국립대학교임을 나타낼 수 있는 문구를 명시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국립부경대는 1996년 부산수산대학교와 부산공업대학교 통합으로 출범했다. 당시 최초로 국립대학 간 통합에 성공해 주목받았다.

1941년 문을 부산고등수산학교를 모태로 한 부산수산대학교는 부산 최초 대학이자 우리나라 해양 과학기술의 메카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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