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파 두목 이강환 19일 새벽 사망

기사입력:2023-07-19 10:43:49
[로이슈 전용모 기자] 7월 19일 새벽에 칠성파 두목 이강환(80대·남)이 지병으로 수개월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빈소는 남구 소재 병원 장례식장이다.

시경찰청, 남부서, 서부서 형사인력을 동원해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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