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 소장 황남례)는 13일 전주와 익산 일원에서 전북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자감독 대상자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소재 불명 상황에 대비한 합동 현장 모의훈련(FTX)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자감독 대상자가 인적이 드문 카페에 침입, 강력범죄를 저지른 후 검거될 것이 두려워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상황을 가정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전북지방경찰청과 전주 덕진경찰서, 익산경찰서 및 전주시와 익산시 CCTV통합관제센터 등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전주개인택시단위조합 및 익산 남부시장 상인연합회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진행됐다.
전주보호관찰소 황남례 소장은 “이번 훈련은 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발찌 훼손 등 강력사건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 공조를 통해 조기 검거 능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모의훈련 평가를 토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상황별 대응체계 점검 등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전주준법지원센터, 전자발찌훼손 소재불명 상황 대비 합동 모의훈련
기사입력:2022-12-14 14:36:5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35.75 | ▼48.15 |
| 코스닥 | 1,139.93 | ▲23.52 |
| 코스피200 | 822.02 | ▼9.2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964,000 | ▼332,000 |
| 비트코인캐시 | 673,000 | ▼500 |
| 이더리움 | 3,045,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30 | ▲10 |
| 리플 | 2,054 | ▼9 |
| 퀀텀 | 1,361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001,000 | ▼375,000 |
| 이더리움 | 3,050,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30 | ▲10 |
| 메탈 | 417 | ▲4 |
| 리스크 | 194 | ▼1 |
| 리플 | 2,058 | ▼8 |
| 에이다 | 396 | 0 |
| 스팀 | 8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950,000 | ▼350,000 |
| 비트코인캐시 | 673,500 | 0 |
| 이더리움 | 3,047,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20 | ▼10 |
| 리플 | 2,056 | ▼7 |
| 퀀텀 | 1,372 | 0 |
| 이오타 | 97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