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이슈] DL건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공급

기사입력:2022-11-01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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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조감도.(사진=DL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DL건설은 11월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에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4개동, 아파트 400가구 및 오피스텔 25실로 조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공급된다. 단지는 ‘e편한세상’ 메이저 브랜드로 공급되는 데다 단지 내 상가도 입점해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DL건설에 따르면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대전 도심융합특구에 포함돼 개발 수혜를 받는다. 대전 도심융합특구는 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 구역으로 진행된다. 대전역세권은 KTX 대전역을 중심으로 동구 삼성동, 소제동, 정동, 신안동, 원동 일원에 창업허브센터와 철도산업 복합클러스터, 소셜벤처캠퍼스 등이 들어서고 지역특화 산업 인력을 양성하면서 원도심 이미지를 탈피할 것도 기대된다.

또 역세권 주변으로 각종 정비구역과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크고 작은 개발계획이 포함돼 있어 주거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는 교통도 편리하다. KTX 대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대전IC, 판암IC를 통해 주요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대전지하철 2호선(예정), 광역BRT환승센터(예정) 등 각종 교통 인프라 확충이 계획돼 있다.

이밖에 교육, 편의시설 등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 보문고 등 다양한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 걱정이 없다. 대전역 인근의 중심상업지구도 가깝고 홈플러스, 코스트코, 카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등도 인접해 있다. 대전천 그린뉴딜사업(예정)을 통한 힐링 주거환경 조성도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췄는데, 39층 단지로 조성돼 조망이 뛰어날 뿐 아니라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조성된다”며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되는 데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놀이터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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