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자이언츠' 10월 27일 개봉 & 메인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2022-10-07 08: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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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국제신문)
[로이슈 전용모 기자]
세대를 초월한 진성 자이언츠 팬들과 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의 40년 역사를 톺아보는 다큐멘터리 영화 <죽어도 자이언츠>가 오는 10월 27일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대표선수들을 전면에 배치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이동윤 | 제작: 국제신문 | 공동제작: 구구필름 | 제작협력: 롯데 자이언츠 KBO |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ㅣ개봉: 2022년 10월 27일].

1992년 마지막 우승으로부터 30년이 지난 올해도 여전히 결과를 내지 못하는 팀과 그럼에도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는 팬들의 절절한 사연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대호 선수를 필두로 전준우, 김원중, 박세웅, 주형광, 박정태, 조성환 선수 등 여러 전•현직 선수들과의 인터뷰는 더할 나위 없이 진솔하다고. 또 그들의 이름을 목청껏 연호해 온 팬들과의 인터뷰에는 한탄과 기대가 공존한다고 알려져, 영화를 향한 야구 특히 자이언츠 팬들의 기대감이 적잖다는 후문.

연출을 맡은 이동윤 감독은 이러한 인터뷰를 통해 그 애증의 관계성을 부각함과 동시에 롯데 자이언츠의 40년 역사를 훑어내려 간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롯데 자이언츠의 과거와 현재를 뛰어넘은 선수들의 강렬한 모습을 통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특히 상하단에 각기 자리한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선수와 무쇠팔 故최동원 선수의 모습은 감동과 낭만을 동시에 선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에 더해진 전•현직 선수들의 조화는 추억이 서려있음은 물론 든든함 또한 느껴진다.

한편, 구도부산(球都釜山)의 면모를 절실히 보여주는 "언젠가 우리는 사직에 있었다"라는 카피 문구와 구단의 역사를 대표하는 "1984 1992 1999 2008 2022"이라는 숫자는 영화가 자이언츠만의 40년 히스토리를 오롯이 담고 있음을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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