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베이징·이스탄불·바르셀로나’ 운항 재개

기사입력:2022-07-25 15:18:27
아시아나항공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인천공항공사와 '인천~베이징 운항 재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두성국 여객본부장(왼쪽 세 번째), 아시아나항공 현일조 서비스본부장(왼쪽 네 번째), 인천공항공사 김범호 미래사업본부장(왼쪽 두 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인천공항공사와 '인천~베이징 운항 재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두성국 여객본부장(왼쪽 세 번째), 아시아나항공 현일조 서비스본부장(왼쪽 네 번째), 인천공항공사 김범호 미래사업본부장(왼쪽 두 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시아나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지난 23일 인천~베이징, 인천~이스탄불, 인천~바르셀로나 3개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3월 정기편 운항을 중단한지 2년 4개월 만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베이징 노선 주 1회(토) ▲인천~이스탄불 노선을 주 2회(수·토)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을 주 2회(화·토) 운영한다.

아사이나항공에 따르면 한·중 교류의 핵심 노선인 인천~베이징 노선은 지난 20일 양국의 승인을 받아 전격적으로 운항 재개가 결정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23일부터 운항을 재개했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베이징 노선의 운항 재개를 기념해 10월 23일까지 특가 항공권, 위탁수하물 추가, 전용 탑승수속 카운터 운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날 운항을 재개한 첫 이스탄불, 바르셀로나행 항공편의 탑승률은 각각 95%, 92%를 기록했다. 해당 노선의 8월 예약율도 80%에 육박하는 등 여름 휴가철 특수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2년 4개월 동안 운항을 멈췄던 베이징, 이스탄불, 바르셀로나 노선을 다시 운항하게 돼 국제선 여객 운항 정상화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며 “앞으로도 항공 수요를 면밀히 살펴 유럽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운항 노선과 횟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07.01 ▼15.26
코스닥 1,106.08 ▼19.91
코스피200 814.59 ▼1.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90,000 ▼1,249,000
비트코인캐시 815,000 ▼8,500
이더리움 2,953,000 ▼58,000
이더리움클래식 12,850 ▼260
리플 2,238 ▼28
퀀텀 1,448 ▼2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713,000 ▼1,257,000
이더리움 2,955,000 ▼55,000
이더리움클래식 12,860 ▼260
메탈 423 ▼5
리스크 208 ▼5
리플 2,238 ▼28
에이다 417 ▼6
스팀 77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30,000 ▼1,270,000
비트코인캐시 815,000 ▼12,000
이더리움 2,952,000 ▼57,000
이더리움클래식 12,850 ▼240
리플 2,236 ▼29
퀀텀 1,452 ▼37
이오타 102 ▼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