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서, 위탁연수비 일부 횡령의혹 부산지회장 수사중

기사입력:2022-07-12 16:57:32
경찰마크

경찰마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운대경찰서 경제팀은 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장이 부산교육청에서 받은 위탁연수비 일부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몇몇 학원장들의 고발장을 접수받아 수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장 A씨가 교육청에서 받은 위탁연수비중 거점학원 인건비 1600여만 원 횡령의혹으로 고발돼 고발인 조사를 마쳤으며 A씨 상대로 조사중이라고 했다.

부산MBC보도에 따르면 A씨는 제기된 의혹은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234.05 ▼244.65
코스닥 1,056.34 ▼59.84
코스피200 774.63 ▼39.2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01,000 ▲229,000
비트코인캐시 671,500 ▼1,500
이더리움 3,12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30
리플 2,003 ▲1
퀀텀 1,392 ▲2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79,000 ▲243,000
이더리움 3,12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140 0
메탈 417 ▲2
리스크 180 0
리플 2,004 ▲2
에이다 363 0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56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672,000 ▲500
이더리움 3,12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110 0
리플 2,003 ▲1
퀀텀 1,354 0
이오타 8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