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서, 위탁연수비 일부 횡령의혹 부산지회장 수사중

기사입력:2022-07-12 16:57:32
경찰마크

경찰마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운대경찰서 경제팀은 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장이 부산교육청에서 받은 위탁연수비 일부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몇몇 학원장들의 고발장을 접수받아 수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장 A씨가 교육청에서 받은 위탁연수비중 거점학원 인건비 1600여만 원 횡령의혹으로 고발돼 고발인 조사를 마쳤으며 A씨 상대로 조사중이라고 했다.

부산MBC보도에 따르면 A씨는 제기된 의혹은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288.36 ▲74.19
코스닥 942.85 ▲17.38
코스피200 620.35 ▲14.3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698,000 ▼252,000
비트코인캐시 858,000 ▼1,500
이더리움 4,371,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7,550 ▼120
리플 2,723 ▼13
퀀텀 1,93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743,000 ▼217,000
이더리움 4,373,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7,530 ▼140
메탈 533 0
리스크 285 0
리플 2,723 ▼12
에이다 521 ▼5
스팀 9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76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858,000 ▼2,500
이더리움 4,373,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7,580 ▼110
리플 2,722 ▼16
퀀텀 1,926 0
이오타 128 ▲3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