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치맥'과 '나눔'을 함께…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성료

기사입력:2022-05-09 11:11:17
[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개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대회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3년 만에 갤러리 입장이 가능해진 이번 대회에서는 약 1만명의 갤러리들이 방문해 골프대회와 치맥(치킨+맥주)을 함께 즐겼다. 교촌은 대회 기간 동안 갤러리들에게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킨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여 제공했다.

총 상금 8억 원을 놓고 132명의 선수가 치열한 경합을 펼친 대회의 우승은 조아연 선수(22, 동부건설)가 차지했다. 조아연 선수는 2년 8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교촌이 지난 2014년 국내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최초로 개최한 KLPGA 대회다. 골프대회에 치맥 컨셉을 더해 가족이나 연인 등 고객들과 함께 색다른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하는 나눔의 대회로도 명성이 높다. 올해 대회에서는 지역 골프 꿈나무들에게 프로골퍼의 연습라운드 관람 및 원포인트 레슨을 제공했으며, 매 대회 진행되는 허니 기부존 이벤트를 통해서 총 3천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허니 기부존 이벤트는 특정홀에서 선수들의 티샷이 기부존 내에 안착할 때 마다 50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16번홀에 마련된 올해 기부존에는 총 60번의 티샷이 안착됐다. 적립된 기부금은 추후 충북지역 스포츠 유망주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찾아주신 많은 갤러리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나눔 축제로서 대중들이 골프대회를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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