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장, '우리나라 해양 선도 G2 국가 반열 2030년에 가능'

기사입력:2022-01-22 2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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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블록체인 기술진흥협회(회장 최석만)는 지난 21일 국회의원 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해양선도 국가로서 국가경쟁력 확보 방안, IOT와 AI가 답이다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사진= 국제블록체인 기술진흥협회)



















[로이슈 김영삼 기자]
국제블록체인 기술진흥협회(회장 최석만)는 지난 21일, 국회의원 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해양선도 국가로서 국가경쟁력 확보 방안, IOT와 AI가 답이다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주관한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국회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간사)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 이고, 3천 개가 넘는 섬을 가진 반도국가로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기술이 해양 산업과 접목이 된다면 세계 최고의 해양선도 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국회ICT 융합포럼 대표의원)도 축사에서 "우리나라의 해양영토는 육지면적의 약 5배에 달한다. 이렇게 넓은 해양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을 접목하여 발전시킨다면 해양산업 일등 국가가 될 것이다' 라고 했다. 문상주 4차 산업혁명실천연합이 사장은 '코로나에도 해 양선도국가로서 4차 산업대응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 기대하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며 교육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기철 동아대 교수도 주제발표에서 "오늘날 글로벌 환경은 기존의 인공지능에서 더욱 진화된 초대형 AI 상용화와 IOT경쟁을 통해 약육강식의 살벌한 동물생태계가 전개되고 있다. 우리가 이러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강한 반도국가로서 정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자리에서 한대규 4차산업 혁명특별위원장은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대륙과 해양의 길목으로 매우 유리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 이 조건을 잘 활용하여 육해공 전략이 필요하다. 육지에는 한국형 하이퍼 튜버(시속 1,200km) 환상망을, 바다에는 위그선ㆍ 크루즈ㆍ요트ㆍ마이보트ㆍ스퀘어에너지전기 선박을, 하늘에는 드론과 플라잉카를 도입하여 관광 해양 선진국가건설해야 한다" 밝혔다.

한편 이날 진행은 국회 4차 산업 세미나 전문 진행자인 장유리 숭실대 경영대학원 문화콘텐츠 경영학과 교수가 맡아 발표자들의 철저한 시간안배와 원만한 토론중재 등 능숙한 진행솜씨로 청중의 시선을 끌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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