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설 선물세트 90여종 본격 판매

기사입력:2022-01-17 09: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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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푸드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플라스틱을 줄인 친환경 ECO 선물세트 운영을 이어나가며 친환경 정책을 실천한다.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 002270)는 ECO 선물세트를 비롯한 설 선물세트 90여종을 본격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캔햄부터 식용유, 원두커피, 견과류까지 종합식품회사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구성품으로 세트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ECO 선물세트’ 33종은 플라스틱 트레이와 캔햄의 플라스틱 캡을 제거하고,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로 트레이 및 케이스, 가방을 제작해 기존보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인 선물세트다. 이를 통해 지난 추석에는 37톤의 플라스틱을 감소시킨 바 있으며, 이번 설에는 33톤의 플라스틱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롯데푸드는 분석하고 있다.

선물세트의 크기도 줄여 불필요한 포장을 제거했다. 구성품이 들어가는 필수 공간만을 남겨 기존 세트 대비 최소 11%에서 최대 32%의 면적을 축소했다. 산림 자원의 낭비를 막고 세트 적재 시 불필요한 공간의 차지를 줄이면서 물류 운송의 비효율도 줄였다.

‘ECO 로스팜 캔햄 세트’는 엄선된 돈육에 7가지 성분을 무첨가한 ‘로스팜 엔네이처 마일드’, 국산 한돈한우로 만든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 의성마늘을 넣은 ‘의성마늘 로스팜’ 등 다양한 로스팜 캔햄으로 구성됐다. 또 ‘ECO 혼합 세트’는 캔햄, 식용유, 참기름, 올리고당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구성품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밖에 오랜 햄 가공 노하우를 담은 수제햄 세트 ‘수제명작 햄’ 세트도 운영한다. 수제명작 햄은 엄선된 국내산 돼지고기를 갈지 않고 각 부위 그대로 장시간 훈연하여 만든 수제햄이다. 구워 먹거나 별도 조리 없이 냉장 상태의 햄을 그대로 썰어서 먹는 콜드컷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고기 본연의 식감과 풍부한 훈연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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