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이슈] 풀무원, 유튜브 채널 ‘영구의 블랙돌’ 통해 ESG 경영 알린다 外

기사입력:2021-10-25 14: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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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 유튜브 채널 ‘영구의 블랙돌’ 통해 ESG 경영 알린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방송인 조영구가 ESG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영구의 블랙돌’의 첫 탐방 기업으로 선정돼 풀무원의 ESG 경영을 소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영구의 블랙돌’은 연예계의 투자 꽝손으로 통하는 조영구가 세계 최대의 투자회사 ‘블랙록’을 위트 있게 패러디한 ESG 기업 탐방 콘텐츠다.

조영구가 ESG 투자를 위해 ESG 우수기업을 직접 찾아가 ESG 실천 의지를 파악하는 콘텐츠로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각 항목별 실천 의지를 확인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한다.

‘영구의 블랙돌’은 ESG 경영이 내재화되어있고 진정성이 강한 상장 기업으로 풀무원을 첫 회 탐방 기업으로 선정했다. 풀무원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관하는 ‘2020년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4년 연속 ESG 통합 A+등급을 획득하고 2020년 ESG 부문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구의 블랙돌’이 공개한 영상에서 조영구는 풀무원의 충북 음성 두부공장과 서울 오피스를 찾아가 현장을 탐방하고 ESG 담당자 인터뷰를 진행해 풀무원의 ESG 경영 실천의지를 살펴본다.

풀무원 바른마음경영담당 오경석 상무는 “풀무원은 ESG 경영이 글로벌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기 전부터 ESG 경영을 해온 기업이다”며 “이번 영구의 블랙돌 콘텐츠를 통해 풀무원 ESG 경영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ESG 활동을 위해 최근 국내 기업들이 설치를 검토하고 있는 ‘ESG 위원회’를 이사회 산하에 2017년부터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외 이사 3인으로 구성된 ESG 위원회는 ESG 중요 이슈를 파악하고 지속가능경영 전략⋅방향성을 점검,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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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위드 코로나 시대 활력과 희망의 메시지 ‘카페25 위드 콘서트’ 진행

GS25가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고객에게 활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뮤직 콘서트를 진행하며, 벅스와 카페25의 합리적인 이용을 위한 결합 정기 결제권을 할인 판매 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공식 유튜브 채널 ‘이리오너라’를 통해 이달 27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카페25 위드 콘서트’를 진행한다. 콘서트는 코로나로 공연이 어려워진 가수들에게 랜선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공연 장소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한산해진 거리, 빈 공연장, 임대가 되지 않는 건물 등 영향을 받는 장소를 선정해 공간적 메시지도 함께 전달한다.

10월 27일 첫 번째 참여 뮤지션은 보이스코리아와 슈퍼밴드2에서 독보적인 보이스로 주목을 받은 가수 김예지이며,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서는 GS25 공식 유튜브 채널 ’이리오너라’에서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벅스 내 전용 테마관에서 위드 콘서트 관련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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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컵 커피에 '종이 빨대' 도입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10월 말부터 생산되는 스타벅스 컵 커피 제품에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빨대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종이 빨대가 적용되는 품목은 스타벅스 컵 커피 제품 ▲카페라떼 ▲스키니 라떼 ▲에스프레소 ▲스무스 아메리카노 270ml 규격 전 제품이다. 또한 오는 12월에는 스타벅스 컵 커피 200ml 규격 전 제품으로 확대하고 이어 2022년에는 맥심 티오피(Maxim T.O.P) 컵 커피 제품에도 종이 빨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종이 빨대는 환경 호르몬 우려가 없는 친환경 종이 재질로 외부 시험 기관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다. 폴리에스테르(PE) 등 합성수지 코팅을 하지 않아 재활용이 가능하다. 금번 종이 빨대 도입을 통해 연간 약 36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동서식품은 환경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생활폐기물 탈(脫) 플라스틱 대책’에 적극 동참하는 취지에서 지난 6월 맥심 커피믹스 대규격 제품에 종이 손잡이를 도입해 연간 약 20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기로 한 바 있다. 이외에도 캔, 페트 등 RTD(Ready to drink) 음료 용기의 경량화와 제품 포장 리뉴얼 등을 추진하며 친환경 자원순환에 앞장서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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