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1분기 영업손실 109억원...신작 개발비가 영향 끼쳐

기사입력:2021-05-17 18:44:14
[로이슈 심준보 기자] 베스파는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138억원, 영업손실 109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주요 하락 요인으로는 다수의 신작 개발 비용을 원인으로 꼽았다.

베스파 측은 “올해는 베스파가 준비한 신작들이 본격적으로 선보여지는 해로, 그 동안 신작 개발과 신사업 확대 등 차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 비용이 1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현재 베스파는 ‘캣토피아러쉬’, ‘타임디펜더스’, ‘킹스레이드 시즌2’, ‘프로젝트 CA’, ‘프로젝트 OP’ 등 다수의 신작들을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며, 킹스레이드의 시즌1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 ‘더파이널’도 오는 25일 업데이트 된다.

베스파 관계자는 “상장 후 다수의 후속작 개발에 투자비가 집중되며 재무적 성과가 아쉬웠지만, 올해는 캣토피아러쉬, 타임디펜더스 등 준비한 신작들이 출시되기 때문에 실적 턴어라운드가 크게 기대된다”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82.16 ▲14.11
코스닥 793.35 ▼1.43
코스피200 878.42 ▲0.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174,000 ▼24,000
비트코인캐시 372,900 ▼800
이더리움 3,26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60
리플 1,767 ▼1
퀀텀 1,161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245,000 ▲77,000
이더리움 3,26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20
메탈 357 0
리스크 256 ▼1
리플 1,767 ▼1
에이다 300 ▲1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18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700
이더리움 3,26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60
리플 1,767 ▼1
퀀텀 1,155 ▲69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