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1분기 영업이익 82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 거둬

기사입력:2021-05-14 18:39:29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심준보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229억원, 영업이익 820억원으로 역대 분기 중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1분기 실적 호조의 주요 요인은 해외법인 영업이익 증가 및 호주 ETF운용사 베타쉐어즈 매각차익이다.

또한 국내 금융사 최초로 해외법인 실적이 국내법인을 넘어섰다. 해외법인의 영업이익은 450억원이며, 국내 실적이 415억원을 기록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20,000 ▲204,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2,800
이더리움 3,47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10
리플 1,978 ▲7
퀀텀 1,18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79,000 ▲85,000
이더리움 3,47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50 ▼10
메탈 327 ▲1
리스크 136 ▲1
리플 1,979 ▲4
에이다 296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1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73,900 ▲2,700
이더리움 3,47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810 ▼30
리플 1,979 ▲7
퀀텀 1,182 ▼26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