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데이터이동권과 마이데이터의 현재와 미래’ 웨비나 개최

기사입력:2021-05-04 21:06:47
[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광장은 오는 11일 데이터이동권과 마이데이터의 국내외 동향과 법적 이슈를 분석하는 ‘데이터이동권과 마이데이터의 현재와 미래’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와 공동으로 마이데이터와 개인정보이동권에 대한 주요 법적 쟁점과 정책방향에 대해 법률 전문가, 마이데이터 업계, 정부정책담당자들과 함께 논의한다.

손승현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원준 한국법제연구원 박사의 ‘데이터이동권과 마이데이터의 국내외 동향과 시사점’에 대한 첫번째 발표가 진행된다. 정원준 박사는 데이터, 인공지능 등 개인정보 및 IT 분야의 법제 분석과 지식재산권법을 연구하는 법제 전문가로 한국경영법률학회 학술이사와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및 한국지적재산권경상학회 이사를 맡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과 자문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두번째 발표로는 고환경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의 ‘마이데이터 도입의 법적 이슈와 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고환경 변호사는 디지털금융팀 공동팀장이자 신용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신사업과 Tech기업의 신규 비즈니스 창출, 금융회사들의 신규 사업진출 등 신용정보 관련 업무에 특화된 신용정보팀 팀장으로 개인정보, 정보보호 및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의 전문가이다. 현재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데이터특별위원회 법제도태스크포스(TF) 민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 이성엽 고려대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진행되며, 토론에는 계인국 고려대 정부행정학부 교수, 조성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박사, 이욱재 KCB 상무, 이정운 뱅크샐러드 변호사, 박광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배일권 4차산업혁명위원회 데이터기획관, 박주석 경희대학교 교수 등 각계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한다.

안용석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는 “광장은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와 관련 법개정에 발맞춰 최근 디지털 금융팀을 발족하고 마이데이터 인허가 업무를 비롯하여 금융 데이터, IT 정보보호, 금융 규제 일반 등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 법률 이슈들에 대해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노하우를 갖춘 광장 전문가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이번 웨비나는 마이데이터 산업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짚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3,197.20 ▲18.46
코스닥 978.30 ▲8.31
코스피200 428.56 ▲1.9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70,872,000 ▲455,000
비트코인캐시 1,659,000 ▲14,000
비트코인골드 154,000 ▲4,700
이더리움 4,848,000 ▲130,000
이더리움클래식 146,700 ▲1,400
리플 1,857 ▲2
라이트코인 452,600 ▲4,000
이오스 12,32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71,001,000 ▲426,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70,852,000 ▲409,000
비트코인캐시 1,658,000 ▲13,500
비트코인골드 148,050 ▲50
이더리움 4,843,000 ▲126,000
이더리움클래식 146,480 ▲980
리플 1,856 ▲1
퀀텀 31,710 ▼350
라이트코인 453,700 ▲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