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비규제지역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분양 돌입

기사입력:2021-03-25 1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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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 투시도.(사진=대우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쌍용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에 짓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6층, 17개동 총 3개 단지 1538세대(1·2·3단지)로 조성되는 대단지로, 이 중 전용면적 59~103㎡ 870세대가 이번에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세대 ▲74㎡ 1세대 ▲84㎡ 798세대 ▲102㎡ 29세대 ▲103㎡ 40세대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8만원 수준이다.

분양일정을 살펴보면 청약 접수는 오는 4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정당 계약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대우건설 ‘푸르지오’와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집약돼 지어질 예정이다.

구조와 평면을 다양하게 구성해 입주민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채광 및 전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남향 위주 배치와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3~4bay 설계를 적용했다. 전 세대의 욕실 난방을 적용해 쾌적함을 높였으며, 옵션으로 고급 드레스룸, 침실 붙박이장, 고급 바닥재, 히든키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외관 디자인에도 특별함을 더한다.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해 저층 세대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개방감을 확보하고, 개별 동의 출입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설계되며, 게이트 문주 역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한다.

지상은 차량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지어지며, 중앙마당, 새싹정류장 등 다양한 조경 공간이 자연과 문화,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콘셉트로 조성된다. 또 피트니스/GX클럽, 커뮤니티 카페, 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센터를 마련, 입주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지는 비규제지역인 마산합포구에 들어서는 만큼 높은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전매제한이 없고 재당첨 및 거주기간, 세대주 여부 등의 1순위 청약 자격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우며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창원 부동산 시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규제지역인 마산합포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의 분양 소식에 지역민뿐 아니라 전국의 수요자들 사이에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자연, 교육, 교통 등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상품설계까지 더해져 청약 현장에 많은 분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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