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 리본쇼 ‘리퍼 특집’…프리미엄 차량 ‘GV80·K9’ 출품

기사입력:2021-03-16 14: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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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쇼 리퍼 특집 이미지.(사진=오토플러스)
[로이슈 최영록 기자]
오토플러스(대표 이정환·김득명)가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의 인기 모델인 제네시스 GV80과 기아 K9을 소개하는 ‘리퍼 특집’ 자동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차량은 이날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 AUTOPLUS(오토플러스)에서 진행되는 생방송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특집은 프리미엄 세단과 SUV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됐다. 제네시스 GV80과 기아 K9은 품격이 느껴지는 내외관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넓은 실내로 패밀리카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로 평가받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네시스 GV80 2.5T AWD는 GV80만의 디자인 큐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차체의 볼륨감과 역동적인 느낌을 자랑하며, 어댑티브 크루즈와 조향보조 기능이 포함된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대거 탑재하고 있다.

더 K9 3.8 AWD는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이자 ‘최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 넓은 실내 공간과 더불어 파워풀한 엔진 성능, 풍부한 첨단 주행 기능과 편의사양이 특징이다. 출품 차량은 베스트셀렉션ll 트림으로 풍부한 고급사양을 적용해 큰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특집의 두 차량은 모두 21년식, 주행거리 10km대의 무사고 차량으로 출품됐다. 해당 차량은 신차 상태에서 고객에게 탁송 중 발생한 스크래치로 인해 중고차로 입고된 차량으로, 차주 소유 이력이 없어 신차 대비 최대 790만원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또 구매 시 출고 대기 시간이 필요한 신차와 달리 즉시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오토플러스만의 특허받은 중고차 품질 관리 프로세스인 AQI 227(Autoplus Quality Inspection)을 통과해 최상의 컨디션을 인정받았으며, 리본카가 중고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냄새 케어 서비스’에서도 높은 등급을 받아 쾌적한 실내 환경을 보증한다.

오토플러스 온라인사업본부 양경덕 본부장은 “지난번 수입 고급 세단 특집에 쏟아진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국산차를 대표하는 고급 세단과 SUV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구매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선별한 최상의 직영중고차를 리본쇼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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