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선관위 겨냥 공세 강화... 외유성 출장 고발에 선거 기획 주장까지

기사입력:2026-06-17 14:19:48
과천 중앙선관위(사진=연합뉴스)

과천 중앙선관위(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17일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공세를 중심으로 여타 의혹 등을 추가로 공세를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미디어법률단은 이날 선관위 소속 공무원의 몰디브 등 해외 휴양지 출장 의혹과 관련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고발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들이 몰디브 대통령 선거 참관 목적으로 1천470만원을 지출하는 등 총 8천680만원의 예산이 방콕, 코타키나발루, 피렌체·베네치아 등 해외 출장에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5선 김기현 의원은 나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기획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서울시의 행정동 32곳 중 민주당의 강세 지역은 고작 4개 동에 불과했다"며 "이쯤 되면 이것은 우연한 실수가 아니라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158.98 ▲151.26
코스닥 841.83 ▲5.56
코스피200 1,137.89 ▲25.7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540,000 ▼385,000
비트코인캐시 361,200 ▼4,000
이더리움 3,741,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1,980 ▼70
리플 2,063 ▼30
퀀텀 1,345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484,000 ▼437,000
이더리움 3,738,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40
메탈 436 ▲13
리스크 429 ▲51
리플 2,062 ▼29
에이다 330 ▼1
스팀 7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540,000 ▼340,000
비트코인캐시 361,100 ▼3,900
이더리움 3,74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010 ▼30
리플 2,062 ▼30
퀀텀 1,347 ▲32
이오타 6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