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60대 남성, 강풍으로 날라온 간판에 맞아 병원 이송

기사입력:2020-09-07 15:26:04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9월 7일 오전 9시 15경 부산 남구 유엔로 157번길에서 피해자 A씨(60대·남)가 길을 지나가던 중 태풍 하이선에 의한 강풍으로 화장실 칸막이로 세워둔 간판이 날아와 피해자의 이마를 충격해 쓰러졌다.

이마 및 후두부 출혈로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

남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95.74 ▲87.53
코스닥 831.56 ▲4.69
코스피200 1,086.07 ▲14.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02,000 ▼641,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2,000
이더리움 3,460,000 ▼2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50 ▼120
리플 1,951 ▼27
퀀텀 1,231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33,000 ▼598,000
이더리움 3,461,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850 ▼110
메탈 328 ▲2
리스크 142 ▼6
리플 1,950 ▼29
에이다 292 ▼3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290,000 ▼610,000
비트코인캐시 372,200 ▼1,300
이더리움 3,461,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870 ▼100
리플 1,950 ▼28
퀀텀 1,259 ▲31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