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60대 남성, 강풍으로 날라온 간판에 맞아 병원 이송

기사입력:2020-09-07 15:26:04
(사진제공=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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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9월 7일 오전 9시 15경 부산 남구 유엔로 157번길에서 피해자 A씨(60대·남)가 길을 지나가던 중 태풍 하이선에 의한 강풍으로 화장실 칸막이로 세워둔 간판이 날아와 피해자의 이마를 충격해 쓰러졌다.

이마 및 후두부 출혈로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

남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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