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지원금 트렌드에 맞는 사업 지원받고 시작해보고자 한다면

기사입력:2020-07-31 11:40:00
[로이슈 진가영 기자] 요즘에는 서로 직접 마주하는 일 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일이 많아졌다. 자동화 기기가 생겨나고, 더 나아가 전화로 또는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해 반복적인 일을 굳이 인력 낭비 없이 처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대면창업은 트렌드에 어울리는 사업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아무도 이견을 갖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현재 KSA 한국표준협회에서는 이와 관련된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청년창업지원금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음 지원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일단 지원의 목적은 혁신적인 기술 창업의 소재를 보유한 준비된 인재에게 원활하게 사업을 시작해볼 수 있도록 이에 필요한 자금과 더불어 관련 교육, 그리고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것에 있다.

또한, 반드시 청년창업지원금 관련 사업 소재가 비대면창업에 적합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인데, 이는 사람과 사람이 직접적으로 대면을 하지 않거나, 또는 대면을 하더라도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모든 분야의 서비스를 이르는 것이다. 이에 대한 판단은 주관기관의 평가위원회를 통해 심의가 이루어지게 되니 참고하면 된다.

더불어 자격에는 반드시 '사업체를 보유하지 않은 예비창업자'여야 한다는 조건이 붙기 때문에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이들의 경우 참여가 불가능하다. 다만, 폐업을 하였고 다른 업종으로 새로이 사업을 계획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에는 젊은 청년층만을 대상으로 비대면 창업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중장년층 역시 별도로 인원을 선별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도 기회가 더 열려있다. 인원은 전체적으로 600명, 그리고 중장년층이 60명으로 제한되어 있으나, 그래도 나쁘지 않은 비중이다. 다만, 이 부분은 만일 지원자들의 결과물이 지원 대상자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될 시, 인원 감축이 있을 수 있다.

이에 더하여 KSA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비대면창업 모집의 경우 국비가 아니라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지방비의 사업과는 협약 기간이 중복된다 하더라도 별도로 신청하여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을 참고한다면 더 많은 지원을 받아볼 수 있다.

참고로 청년창업지원금 관련 신청은 k-startup 사이트를 통해 진행을 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SCI를 통해 개인정보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개명인, 외국인, 또 미성년자의 경우 이를 통해 원활하게 실명인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전에 실명등록 절차와 더불어 적용요청을 추가로 진행해야 한다. 참고로 이 과정에는 약 3일 정도가 소요된다.

또한 마감일자는 8월 10일 오후 6시이지만 당일에는 인원이 몰리게 되어 사이트를 원활하게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뒤따를 수 있음으로 여유있게 시간을 계산하여 사전에 신청하는 것을 권장한다. 좋은 비대면창업 아이템만 있다면 KSA로부터 직접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꼭 참여해보기 바란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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