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수 부산시당 윤리위원장.(사진제공=미래통합당부산시당)전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2015.2~2019.2)전 부산 청솔로터리클럽 회장(2017.6~2018.6)전 부산검정고시 총동문회 8~9대 회장(2008~2011)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진구지부장(2009~현재)현 부산경실련 고문현 전통음식점 ‘원양’ 대표
이미지 확대보기시당 윤리위원회 위원장은 당의 기강 확립 및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외부인사인 이만수 부산경실련 고문을 임명했고, 위원으로 시민단체 및 학계 인사, 변호사, 사무처 등을 임명해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시당 윤리위원회는 부산지역 당원의 징계, 중대한 윤리사안에 관한 조사요구, 시당위원장이 추천한 자에 대한 표창 또는 감사장 수여사항, 기타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하며, 비정기적으로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소집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