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고양이의 목과 오른쪽 앞발 분리 몸만 남겨 버린 불상자 추적

기사입력:2020-07-07 08:50:15
[로이슈 전용모 기자] 7월 6일 오후 3시 7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한 아파트 102동 지하주차장에 불상자가 고양이를 훼손해 버린 것을 주민이 112신고했다.

해운대서 반여지구대는 현장에 도착해 새끼 길고양이의 목과 오른쪽 앞발을 분리해 몸만 남겨둔 사체를 확인했다.

경찰은 CCTV 등 추적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83.90 ▲490.36
코스닥 1,116.41 ▲137.97
코스피200 831.22 ▲74.4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204,000 ▼69,000
비트코인캐시 673,000 0
이더리움 3,043,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590 0
리플 2,065 ▲4
퀀텀 1,34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271,000 ▼84,000
이더리움 3,04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610 ▲30
메탈 412 ▲1
리스크 193 ▲1
리플 2,067 ▲2
에이다 393 0
스팀 8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7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673,500 ▲1,500
이더리움 3,03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600 ▼60
리플 2,063 ▲2
퀀텀 1,355 ▲7
이오타 100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