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흑돼지거리 맛집관광객과 현지인이 어우러지는 곳 “대돈”

기사입력:2020-05-15 09:00:00
[로이슈 진가영 기자] 점차 따뜻해지는 날씨에 최근 코로나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졌다. 제주도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섬이지만 5,6월의 제주도는 유독 여행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있다.제주도의 청량한 하늘과 보라색 유채꽃,수국,장미 등 자연친화적인 제주를 즐겼다면 이제 제주도 도민들이 즐겨 찾는 맛집을 둘러볼 순서이다.

제주항에서 10분 거리인 제주 “흑돼지거리”는 30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특화 거리이며 제주도 대표 여행지이다 .또한 제주도의 다양한 먹거리 중 단연 1위로 꼽히는 음식이기도하다.

제주 현지인들도 줄서서 먹는 ‘대돈’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최상급 무항생제 암돼지만 엄선해서 사용하며 이에 어울리는 신선한 밑반찬들로 제주도민들이 많이 찾는 흑돼지 맛집이다. ‘대돈’은 흑돼지 뿐만 아니라 백돼지 목살,오겹살, 전복이 포함되어 있는 세트 메뉴와 구성이 다양한 고기 메뉴가 있어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착해방문한 고객들은 모두 만족한다고 한다.

또한 제주석 불판 위에 친절한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맛 또한 일품이다. 친절한 사장님덕분에 제주도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해져 전국에 택배 서비스를 시행하였고 품질 이상시에는 이유없이 교환해주는 사장님의 배포도 돋보였다.

제주 흑돼지거리 맛집답게 주변에 관광지와 볼거리가 다양해 여행 코스를 짜기에도 수월하다. 근처에는 제주 최대의 쇼핑거리인 “칠성로상가”, “동문재래시장”이 있고 해변에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탑동광장”이 있으며 청계천 복구의 벤치마킹 대상이었던 생태하천 “산지천” 등으로 식사 후 또는 식사 전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한다.또한 제주공항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상당히 용이하다.

한편 제주 흑돼지거리 맛집 “대돈”은 1~2층을 사용해 넓고 쾌적한 환경으로 총 200석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단체석이 완비되어있으며 대돈 자체 주차장이 25대까지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정오12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돼 더 많은 관광객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여행객들의 추억을 위해 휴대폰 속 사진을 즉석 포토샵해 선물하고있다. 또한 제주도민들은 각종모임, 회식 등 많은 현지인들이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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