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공정거래 규제변화에 대한 기업의 대응방안'웨비나

기사입력:2020-05-08 1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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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태평양 로고.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김성진)이 '공정거래 규제변화에 대한 기업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현 정부 후반기의 공정거래 규제동향을 예상해 보고, 법 준수를 위한 기업의 검토사항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기가 침체되고 산업구조 및 소비형태가 변화되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법 집행방향이 전환될 수 있는 반면, 21대 국회 출범으로 공정거래법 개정안의 통과가 용이해져 기존의 규제강화 기조가 더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공정거래 분야 전담변호사 규모(70여명)를 갖춘 태평양 공정거래그룹은 발표와 토론의 방식으로 향후 규제변화 가능성에 대한 다각적∙전문적인 분석과 기업의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태평양공정거래그룹은 LG유플러스의 CJ헬로비전 인수 관련 기업결합신고, 대우조선해양 매각 관련 기업결합 신고 등 굵직한 사건들을 도맡아 하고 있으며 특별조직인 '공정거래 위험 진단 및 종합지원단'(공진단)도 운영하며 기업의 사전 위험진단부터 이슈 종결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웨비나는 총 3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현 정부 공정거래 규제의 전반기 평가 및 후반기 예상을 주제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의 실무 경험을 거쳐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은 김홍기 변호사∙신상훈 외국변호사가 발표를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은 다양한 사건에 관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대응부터 관련 행정소송∙민사소송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김진훈 변호사가 △주요 사건의 쟁점과 시사점을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공정거래 규제변화에 따른 기업의 법 준수 검토사항에 대해 내∙외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경쟁정책국장, 카르텔조사국장 등 실무책임자를 거쳐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한 태평양 정중원 고문을 좌장으로, 한국공정거래 조정원 신동권 원장, 인하대 김천수 교수, 태평양 김윤수 회계사, 윤성운 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해 논의를 진행한다.

웨비나 참석자들에게는 세미나 발표 내용을 담은 자료집 파일을 제공하며, 참가 신청은 태평양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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