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 청약마감

기사입력:2020-04-28 21:01:46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한이 대전 유성 둔곡지구에서 선보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이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 청약마감을 달성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2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단지 438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875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4.28대 1, 2단지 361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0,863명이 청약해 평균 30.09대 1 경쟁률로 각각 1순위 당해지역 청약마감을 기록했다. 특히 2단지 전용 84㎡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32.42대 1을 나타냈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로 움츠러든 청약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대전과 세종의 더블 생활권을 누리는 택지지구 첫 브랜드 단지로써 그 입지적 우수성과 미래가치에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이 몰려 우수한 청약결과로 나타났다”며 “다양한 첨단시스템 도입으로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를 위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둔곡동 일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A1·A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2개 단지로 조성된다. 1단지(A1블록)는 전용 59㎡ 816세대로 이 가운데 546세대가 일반 분양되며, 2단지(A2블록)는 전용 78~84㎡ 685세대로 총 1,501세대 규모다.

둔곡지구는 대전이 세계적 과학기반 혁신클러스터 발전기반 조성을 위해 구축 중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둔곡지구에 조성되는 첫 분양단지로, 대전과 세종의 중간에 위치해 두 지역의 중심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가치를 지녔다.

이와 함께 주변에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구축돼 있으며, 중앙에 간선급행버스 체계인 BRT가 운영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바로 앞 도보거리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으며, 친자연적인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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