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오후 5시 투표율 64.5%...20년만에 최초

기사입력:2020-04-15 17:35:49
[로이슈 심준보 기자] 전북지역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15일 오후 5시 기준 64.5%를 기록하며 20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전북지역 투표율은64.5%로 총선거인 154만2579명 중 99만482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북지역의 역대 최고 총선 투표율은 15대의 68.3%다. 지난 총선은 62.9%를 기록헀다.

시군별로는 진안(76.5%)과 순창(73.2%), 남원(72.1%) 등 순으로 높았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익산시로 알려졌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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