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용 전 국회의장, 부산 연제구 이주환 후보 지원 유세

기사입력:2020-04-10 2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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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10일 오후 6시 연산8치안센터 앞에서 미래통합당 연제구 이주환 후보 지지 유세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이주환 후보 캠프)
[로이슈 전용모 기자]
4·15 총선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부산의 정치 원로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10일 오후 6시 연산8치안센터 앞에서 미래통합당 연제구 이주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많은 인파 속에서 진행된 지원유세에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먼저 자주 못 와서 죄송하다는 인사를 먼저 드린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박 전 국회의장은 “이번 4·15 총선에서 정당과 인물 선택을 잘해야 한다. 그런 인물이 연제에는 이주환 후보밖에 없다”고 했다.

박 전 의장은 이어 “지난 선거에서 제가 연산에서 표를 많이 받아서 6선 의원이 되고 국회의장까지 되었다. 이런 고마움을 어떻게 보답해드릴까 하는 마음을 가졌는데 이번 선거에 이주환 후보를 돕는 것으로 보답드릴 수 있겠다 싶어 기쁜 마음으로 내려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 학교 후배인 이주환 후보를 당선시키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이다“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박 전 의장은 또한 “정치는 정당 간의 싸움이다. 미래통합당이 새로운 집권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인물, 똑똑한 인물이 필요한데 우리 이주환 후보는 제가 인정하는 정말 똑똑한 후보” 라며 응원했다.

아울러 “이 후보처럼 국회에 제대로 된 사람이 들어가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간다. 연제의 인물, 이주환을 국회로 보내기 위해 우리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표심을 파고들었다.

이주환 후보는 “이번 총선은 민생회복과 국정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는 명확한 정권심판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부산과 연제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기 위해 미래통합당이 압승을 이루어야 한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이주환 후보는 연제에서 청년위원장과 부산시의원, 연제구 당협위원장과 부산시당 수석대변인 등 연제와 함께 성장한 정치인으로서. 어느 후보보다도 지역의 민심과 현안을 잘 아는 후보라는 점이 장점으로 부각됐다.

유세 장소에서 이주환 후보를 지지한다는 한 연제구민은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김희정 전 후보 캠프의 명예선대위원장을 역임하셨던 만큼 이번 이주환 후보 지원이 연제의 보수지지자들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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