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5546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기사입력:2020-01-29 22:04:50
[로이슈 심준보 기자] 메리츠증권은 2019년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이 5,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7.9%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6,799억원과 7,670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27.7%와 30.2% 상승했다. 메리츠증권은 2018년 4338억원의 순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데 이어 2019년 다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263억원과 1,630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각각 87.3%와 56.1%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최초로 2천억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순이익 또한 분기 기준 최고실적을 경신하며, 8분기 연속 1천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외 부동산, 선박, 항공기, 해외 M&A 인수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대체투자로 신규 수익원을 발굴하며 기업금융(IB) 뿐만 아니라 트레이딩, Wholesale, 리테일 등 각 부문이 고르게 성장해 실적 성장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갈수록 심화되는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메리츠의 강점인 철저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양질의 자산을 채워 나가며 안정적으로 성장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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