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 한 공장서 고속회전 프로펠러 빠져 충격 사망

기사입력:2019-12-14 10:03:57
경찰마크

경찰마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12월 13일 오후 4시12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 공장에서 작업중 프로펠러가 빠져 그 충격으로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

변사자 A씨(63·남)는 프로펠러 밸런스 조정작업을 하던 중 불상의 원인으로 고속회전하던 프로펠러가 빠져 A씨의 얼굴을 충격했다.

직장동료인 신고자는 공장작업 중 갑자기 ‘쿵’소리가 나 돌아보니 A씨가 얼굴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공장 내 CCTV에서 이 같은 영상을 확인했다.

외상성 두개골 골절에 의한 뇌손상으로 사망한 것이라는 담당의 소견이 있었다.

사상경찰서는 현장 작업자 조사 등 정확한 사망경위를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475.94 ▲184.03
코스닥 837.43 ▲43.43
코스피200 1,196.69 ▲26.9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779,000 ▲35,000
비트코인캐시 365,500 ▲1,300
이더리움 2,687,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600 ▲20
리플 1,651 ▼2
퀀텀 1,030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785,000 ▲5,000
이더리움 2,687,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580 0
메탈 339 ▼2
리스크 134 0
리플 1,651 ▼2
에이다 250 0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78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64,800 0
이더리움 2,68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90 0
리플 1,652 ▼1
퀀텀 1,030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