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비관 착화탄으로 극단적선택 시도하다 화재

기사입력:2019-11-28 09:34:51
경찰마크

경찰마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11월 27일 오후 9시경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한 원룸 내에서 착화탄으로 극단적선택 시도하다 화재가 발생했다.

A씨(58·여)는 평소 경제적인 문제로 신변 비관하던 중 착화탄 불꽃이 주변 가전제품에 옮겨붙어 내부 및 가전제품 등 소방서추산 2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화재 진화중 거실바닥에 쓰러져 있는 A씨를 소방관이 발견하고 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해 중환자실에서 지료중이다. 유서도 발견됐다.

인근주민은 보행중 원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

해운대경찰서는 신고자 및 가족, 이웃주민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고 11월 28일 오전 지방청화재감식팀, 소방합동 정밀감식키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09.95 ▲77.36
코스닥 1,136.83 ▼0.85
코스피200 834.05 ▲11.0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884,000 ▼256,000
비트코인캐시 664,000 ▼2,500
이더리움 3,004,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130
리플 2,032 ▼13
퀀텀 1,306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24,000 ▼324,000
이더리움 3,007,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170
메탈 398 0
리스크 190 ▼2
리플 2,033 ▼13
에이다 384 ▼4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990,000 ▼210,000
비트코인캐시 665,500 ▼1,000
이더리움 3,00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170 ▼130
리플 2,032 ▼14
퀀텀 1,306 0
이오타 95 ▲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