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의원, '버닝썬' 관련 "정부는 클럽 범죄와 전쟁 선언해야 한다"

기사입력:2019-02-04 12:50:50
[로이슈 김영삼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4일 최근 마약, 성폭행 등 각종 범죄 의혹을 받고 있는 '클럽 버닝썬' 논란과 관련해 "정부는 이번 기회에 클럽범죄와 전쟁을 선언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마초, 물뽕(물 같은 히로뽕), 성폭행, 몰카, 미성년자 출입 등 유흥클럽이 범죄의 온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남경찰서가 이런 중범죄를 방치했다는 것은 유착 가능성을 더 높여준다"며 "물뽕, 대마초 공급 네트워크를 일망타진해야한다. 클럽과 경찰의 유착을 뿌리 뽑아야한다"고 지적했다.

하 최고위원은 "클럽을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안심하고 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줘야한다"고 덧붙였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44.13 ▼63.14
코스닥 1,192.78 ▲4.63
코스피200 933.34 ▼10.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680,000 ▼232,000
비트코인캐시 677,000 ▲1,000
이더리움 2,81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20
리플 1,974 ▲7
퀀텀 1,331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787,000 ▼292,000
이더리움 2,818,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590 ▲20
메탈 414 0
리스크 186 ▼2
리플 1,977 ▲7
에이다 405 ▼1
스팀 8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67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677,000 ▲1,000
이더리움 2,81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560 ▲10
리플 1,974 ▲7
퀀텀 1,352 0
이오타 9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