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회사 ‘별이되어’, 차별화된 상품성 통한 장례 진행

기사입력:2018-10-31 10:29:50
[로이슈 진가영 기자] 장례식을 치를 때는 3일이 눈코 뜰 새 없이 지나간다. 장례식장에서 찾아오는 조문객을 응대하고, 교대로 밤을 새워가면서 자리를 지키는 일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장례는 끝나있다.

대부분의 장례가 그렇다. 국내 장례의 현실은 조문객을 받기위한 시스템만 있는 공장형 장례가 대부분이다.

이 가운데 상조회사 ‘별이되어’는 이같은 공장형 장례문화를 바꾸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장례는 치르는 것이 아니라 모시고 기리는 것이다”, “장례를 통해 고인은 온전히 보내드리고 남은 가족 분들에게는 큰 위로의 시간을 만들어준다”, “장례는 삶이 끝이 아닌 삶의 완성이다”를 실천하고 있다.

이처럼 상조회사 별이되어는 기존의 회사들과 차별화된 따뜻함을 선보이고 있다. 장례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실행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장례상품 품목과 장례진행 곳곳에서 따뜻함을 엿볼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고인 보정 메이크업 서비스, 추모액자 설치, 관 꽃장식 등 기존 상조회사에서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이별의 장례식을 준비하는 품목들에 따뜻한 느낌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또 핵가족화된 현대 장례식에서 관 운구인원을 지원해주는 서비스와 모바일 부고문자를 지원해 주는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상조회사 별이되어 관계자는 “기존 상조회사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 된 장례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특별한 광고를 하지 않아도 입소문만으로 성장해온 중견상조업체다. 허례허식 적은 경제적인 장례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별이되는 2016년 상조회사 마춤장례를 시작으로 최근 브랜드명을 변경했다. 브랜드명 변경 이후 더욱 경제적이면서도 좋은 품질의 상조상품과 장례진행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상조회사 별이되어는 납입금을 받지 않는다. 장례가 끝난 후 장례비용을 정산하는 방식의 후불제 시스템을 고집하고 있다.

진가영 기자 news@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102.00 ▼175.30
코스닥 1,058.71 ▼48.34
코스피200 752.38 ▼27.9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46,000 ▲51,000
비트코인캐시 716,000 ▲6,000
이더리움 3,14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390 ▼30
리플 2,019 ▼3
퀀텀 1,219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40,000 ▲84,000
이더리움 3,14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400 0
메탈 411 ▲1
리스크 182 ▼1
리플 2,019 ▼1
에이다 373 0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9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716,000 ▲3,500
이더리움 3,14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410 ▼20
리플 2,019 ▼2
퀀텀 1,221 ▼1
이오타 8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