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박용하가 떠난 지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중들은 그를 그리워하는 눈초리다.
6일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는 박용하에 대한 관련 기사들과 함께 갖가지 사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는 앞서 한 매체가 '박용하'의 과거 매니저에 대한 관련 일들을 언급하면서 다시 회자되고 있는 것.
박용하는 세기말 국내 팬들에게 크게 사랑 받았던 배우 중 한명이다. 특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의 인기는 남달랐다.
이웃나라 일본서의 그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정도로 어마무시했던 것도 사실이다.
다만 그가 8년 전 갑작스레 세상과 등지면서 국내는 물론 일본 팬들도 한동안 울음을 쏟는 등 크게 안타까워 한 바 있다. (출처 : 제이티비씨 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박용하, '어느덧 8년 이름 석자 남긴...여전히 그를 잊지 못하는 대중들'
기사입력:2018-09-06 16: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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