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지, 폭염에 따른 LNG 수요 급증에 총력 대응

기사입력:2018-08-14 21:58:47
송도지역에서 직원들이 악취를 포집하는 전경,(사진=한국가스공사)

송도지역에서 직원들이 악취를 포집하는 전경,(사진=한국가스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영삼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인천LNG기지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LNG 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안정적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LNG 생산량의 약 36%를 생산하는 인천LNG기지는 올해 상반기 684만t을 생산해 지난해(604만t)보다 13.2% 늘어났다. 이는 1~2월 이상한파로 도시가스 사용량이 증가한데다, 5~6월부터는 평년대비 높은 기온 등으로 LNG 발전이 확대돼 생산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7월에도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발전용 천연가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생산량도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인천LNG기지는 현장 안전 및 설비점검을 강화하여, 긴급 대처할 수 있는 비상대기조 편성·운영, 자체 비상발전 설비를 이용한 비상공급체계 구축, 야외 작업시간 조정 등 설비관리와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83.80 ▼300.00
코스닥 678.41 ▼36.54
코스피200 837.78 ▼51.4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396,000 ▼214,000
비트코인캐시 373,100 ▼2,300
이더리움 3,043,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9,490 ▼40
리플 1,669 ▼18
퀀텀 985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35,000 ▼12,000
이더리움 3,045,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9,485 ▼40
메탈 342 ▼1
리스크 259 ▼2
리플 1,670 ▼18
에이다 250 ▼3
스팀 6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30,000 ▼210,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5,500
이더리움 3,042,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9,530 ▼5
리플 1,668 ▼20
퀀텀 980 0
이오타 52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