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한국, 16강 진출 가능성 18.3%"···F조 꼴찌

기사입력:2017-12-02 12:43:23
[로이슈 김영삼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서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함께 F조에 속한 한국의 16강 진출 확률이 가장 낮게 책정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러시아월드컵 본선 조추첨이 끝난 후 A조부터 H조까지 순위를 예상했다.

한국이 속한 F조에서는 독일이 1위, 스웨덴이 2위, 멕시코가 3위, 그리고 한국이 최하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SPN은 지난 대회 챔피언 독일이 82.5%로 가장 높은 확률을 보였고, 멕시코가 51%, 스웨덴이 48.2% 확률로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은 제일 낮은 18.3%에 그쳤다.

이 매체는 "독일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우승후보"라고 평가했다.

ESPN은 스웨덴의 경우 스웨덴은 굉장히 조직적인 팀"이라고 내다봤고, 멕시코는 코파 아메리카, 컨페더레이션스컵 4강에 올랐지만 한계를 보여줬다고 평가 했다.

특히 한국은 최약체로 분류했다.

ESPN은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을 제외하면 날카로운 공격수가 없다. 전적으로 손흥민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국은 스웨덴, 멕시코, 독일 순서대로 맞붙는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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