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호사회, 첫 ‘이달의 법조기사’ 한겨레ㆍ한국일보 선정

한겨레신문 “한국 경찰, ‘마이너리티 리포트’ 만든다”와 한국일보 ‘디케의 저울’ 선정 기사입력:2016-03-23 09:37:06
[로이슈=신종철 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제1회 ‘이달의 법조기사’로 한겨레신문의 “한국 경찰, ‘마이너리티 리포트’ 만든다”와 한국일보의 ‘디케의 저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변호사회는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건전한 법률문화 창달에 기여한 법조기사를 선정해 독려하고자 이번 3월부터 ‘이달의 법조기사’를 선정해 시상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 16일 ‘이달의 법조기사 선정위원회(이하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제1회 ‘이달의 법조기사’를 선정 발표했다.

선정위원회는 지난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보도된 법조기사를 취재부문과 기획부문으로 나누어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고 사회 발전에 긍정적 효과를 미쳤는지, 국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기여했는지 여부 등을 고려해 각 부문별 1개씩 기사를 선정했다.

취재부문에서 뽑힌 한겨레신문의 “한국 경찰, ‘마이너리티 리포트’ 만든다”는 빅데이터 기반 범죄분석 프로그램 개발사업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해 해당 사업이 앞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언론 본연의 감시 기능에 충실했다는 평을 받았다.

기획부문의 한국일보 ‘디케의 저울’은 법조계의 주요 현상들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을 바탕으로 법조계의 문제점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언론의 공적인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을 받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언론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독려해 언론을 통한 국민의 알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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