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재화 변호사가 5일 언론의 이중적인 태도를 질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 이제라도 언론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고비처) 설치에 목소리를 내며 앞장 설 것을 촉구했다.
이날 이재화 변호사는 트위터에 “검찰 통제 위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하자고 했을 때, 반대하던 언론들이 김영란법 반대이유로 검찰의 수사권 남용을 거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변호사는 그러면서 “검찰 수사권 남용 문제는 고비처 신설로 해결하면 된다”며 “언론은 김영란법을 문제 삼을 것이 아니라, 고비처 설치에 앞장서라”라고 촉구했다.
민변 이재화 “언론은 김영란법 시비 말고, 고비처 설치 앞장서라”
기사입력:2015-03-05 18:15:2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450.33 | ▲73.03 |
| 코스닥 | 1,047.37 | ▼16.38 |
| 코스피200 | 811.84 | ▲13.52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995,000 | ▲126,000 |
| 비트코인캐시 | 660,000 | ▲3,000 |
| 이더리움 | 3,234,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80 | ▼40 |
| 리플 | 2,017 | ▼2 |
| 퀀텀 | 1,414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040,000 | ▲209,000 |
| 이더리움 | 3,233,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70 | ▼30 |
| 메탈 | 437 | 0 |
| 리스크 | 189 | ▼1 |
| 리플 | 2,018 | ▼2 |
| 에이다 | 380 | ▲1 |
| 스팀 | 8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040,000 | ▲190,000 |
| 비트코인캐시 | 659,500 | ▲3,000 |
| 이더리움 | 3,234,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50 | ▼100 |
| 리플 | 2,018 | ▼2 |
| 퀀텀 | 1,412 | 0 |
| 이오타 | 8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