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대법원장,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위원들 접견

기사입력:2015-01-14 16:42:28
[로이슈=손동욱 기자] 양승태 대법원장이 14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 위원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는 2월 17일 퇴임하는 신영철 대법관의 후임자를 추천하기 위해 모였다.

▲양승태대법원장이14일대법원청사에서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위원들과접견하는모습(사진=대법원)

▲양승태대법원장이14일대법원청사에서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위원들과접견하는모습(사진=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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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위는 회의를 통해 인사검증에 동의한 법조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심층 선별해 대법관 제청 후보로 3∼5명을 추천할 예정이다.

그러면 양승태 대법원장은 이들 중 1명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게 된다.

▲양승태대법원장이14일대법원청사에서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위원들과접견하는모습(사진=대법원)

▲양승태대법원장이14일대법원청사에서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위원들과접견하는모습(사진=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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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법원은 지난 12월 8일 임기(6년)가 만료되는 신영철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 제청과 관련해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후임 대법관 인선에 착수했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이날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위원 10명을 임명 또는 위촉했다.

당연직 위원은 신영철 대법관, 박병대 법원행정처장(대법관), 황교안 법무부장관, 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장, 배병일 사단법인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신영호 사단법인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이다.

비당연직 위원 중 법조 외부인사로는 각계각층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김종인(74) 가천대학교 석좌교수, 김자혜(63) 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대현(61) 한국방송공사 사장을 위촉했다. 또 법관으로는 박정화(49)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임명했다.

한편, 양승태 대법원장은 위원 중에서 덕망과 경륜 등을 두루 고려해 김종인 가천대 석좌교수를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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