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1순위 청약 진행

기사입력:2026-08-11 10:27:48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투시도.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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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1순위 청약을 11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2개동, 총 25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 ▲59㎡ 34가구 ▲74㎡A 37가구 ▲74㎡B 38가구 ▲84㎡A 16가구 ▲84㎡B 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은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접수되며,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31일~9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부산·울산·경남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6개월 경과 및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 가능하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못골역·대연역 도보권 더블 역세권이며, 부산에서 희소한 평지 입지를 갖췄다. 대연초·중·고, 예문여고 등 명문 학군과 남천동 학원가, 남구 도서관·부경대·경성대 등 교육 인프라가 인접하다.

외관에 커튼월룩 입면 디자인을 적용하고, 전용 59㎡는 4Bay 설계와 드레스룸, 84㎡A는 4Bay 맞통풍·알파룸, 84㎡B는 대형 팬트리를 적용했다. 커뮤니티로 피트니스센터, GX룸/요가룸, 북카페, 경로당이 들어서며, 홈 IoT·원패스·지문인식 도어록·주차 관제·무인 택배·CPTED·CCTV 등 첨단 시스템도 구축된다.

분양 관계자는 “더블 역세권과 평지 입지, 우수한 학군 및 인프라에 최고 42층 높이의 고급 브랜드 주거단지로 상품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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