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앞줄 오른쪽 여섯번째)이 지난 4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 참가 학생 및 지도 교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호반그룹)
이미지 확대보기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은 지난 4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를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K-과학인재 아카데미는 호반그룹과 서울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기업과 대학이 협력해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연구·교육·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인재 육성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올해 처음 열린 고등학생 캠프는 약 300명이 지원해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0명의 학생들이 2박 3일간 서울대 교수진과 연구진의 지도 아래 실험·실습, 진로 특강, 멘토링, 창의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대헌 사장은 서울대 연구실을 방문해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둘러보고, 캠프 준비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산학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참가 학생들에게 간식을 깜짝 선물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대헌 사장은 “호반그룹은 K-과학인재 아카데미를 통해 기업과 대학이 함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새로운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