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관저이전 의혹'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직권남용 조사

기사입력:2026-05-14 13:43:51
특검 출석하는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사진=연합뉴스)

특검 출석하는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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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4일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에 연루된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전 비서관은 이날 특검팀에 출석해 오전 9시 30분께부터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윤 전 비서관은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적으로 전용하고 이를 무자격 업체에 지급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팀은 최근 관저 공사 과정에서 불법적인 예산 전용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날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불러 피의자 조사한 데 이어 오는 15일에는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소환해 조사를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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