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호관찰소 주영국 주무관,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기사입력:2026-04-06 17:53:11
대전보호관찰소 집행과 주영국 주임(왼쪽)이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이채린 중구지회장(가운데) 등과 기념촬영.(사진제공=대전보호관찰소)

대전보호관찰소 집행과 주영국 주임(왼쪽)이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이채린 중구지회장(가운데) 등과 기념촬영.(사진제공=대전보호관찰소)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는 지난 3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봉사 집행 담당 주영국 주무관이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중부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사단법인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주영국 주무관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과 시민들이 직접 신청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집행 현장의 최일선에서 직접 발로 뛰며 헌신해 왔다.

특히 주 주무관은 현장 감독관으로서 단순히 감독하는 역할에 그치지않고, 직접 작업복을 입고 봉사 대상자들과 함께 현장 작업에 앞장서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성실한 참여를 이끌어 내어 수혜자인 장애인 가구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감사장을 받은 주영국 주무관은 “이웃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과정을 통해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주영국 주무관처럼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보호관찰 행정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높이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주거환경 개선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50.33 ▲73.03
코스닥 1,047.37 ▼16.38
코스피200 811.84 ▲13.5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967,000 ▲131,000
비트코인캐시 660,000 ▲2,000
이더리움 3,233,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880 ▼40
리플 2,018 0
퀀텀 1,414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005,000 ▲115,000
이더리움 3,233,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2,870 ▼30
메탈 437 0
리스크 189 ▼1
리플 2,018 ▼3
에이다 380 ▲1
스팀 8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04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659,500 ▲3,000
이더리움 3,234,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2,850 ▼100
리플 2,017 ▼2
퀀텀 1,412 0
이오타 8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