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보호관찰소, 서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업무 협의

기사입력:2026-04-01 16:45:51
(사진제공=서울서부보호관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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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4월 1일 서울서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업무 협의를 갖고 향후 스토킹 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스토킹 범죄로 전자발찌 부착자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방안과 피해자 보호에 대한 적극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서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실무자 간 논의의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김영배 소장은 “스토킹 범죄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과 경찰서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조성해 스토킹 범죄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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