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1일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에서 철도 물류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오봉역은 수도권 철도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연간 총 200만여 톤의 시멘트와 철강, 컨테이너 화물을 취급한다. 수도권과 부산을 잇는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 열차와 시멘트 화차 등이 평일 기준 하루 55회 운행하며, 하루 평균 약 1000여 칸의 화차 연결·분리 작업이 이뤄지는 곳이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이날 오후 오봉역을 방문해 철도 차량 연결·분리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설비 보강과 선로 개량 공사 등 작업 환경 개선 사항을 현장 작업자들과 함께 점검했다.
앞서 코레일은 철도 차량 연결·분리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오봉역에 열차 접근 경보기, 야간 작업용 조명타워 등 안전설비를 확충했다. 또 선로길이 연장과 시설물 개량 공사를 시행해 연결·분리 작업 횟수를 근본적으로 줄였다.
김태승 사장은 “실제 작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선로와 시설물 등 작업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철도 물류의 핵심 거점인 오봉역을 중심으로 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코레일 김태승 사장, 오봉역 철도 물류작업 현장 점검 나서
기사입력:2026-03-31 16:53:13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377.30 | ▲143.25 |
| 코스닥 | 1,063.75 | ▲7.41 |
| 코스피200 | 798.32 | ▲23.6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062,000 | ▲163,000 |
| 비트코인캐시 | 674,500 | ▲2,000 |
| 이더리움 | 3,119,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80 | ▼190 |
| 리플 | 1,992 | ▲1 |
| 퀀텀 | 1,423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058,000 | ▲170,000 |
| 이더리움 | 3,120,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70 | ▼210 |
| 메탈 | 430 | 0 |
| 리스크 | 188 | ▼1 |
| 리플 | 1,993 | ▲1 |
| 에이다 | 371 | ▲1 |
| 스팀 | 8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060,000 | ▲160,000 |
| 비트코인캐시 | 675,500 | ▲3,000 |
| 이더리움 | 3,118,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40 | ▼240 |
| 리플 | 1,991 | 0 |
| 퀀텀 | 1,430 | ▼1 |
| 이오타 | 9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