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폐기물처리시설서 화재… 2억4천500여만원 피해

기사입력:2026-02-25 10:12:14
119(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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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24일 오후 6시 54분께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은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3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1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분쇄창고 1동(1천162㎡)과 차륜식 굴착기 1대 등이 전소돼 2억4천59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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