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폐기물처리시설서 화재… 2억4천500여만원 피해

기사입력:2026-02-25 10:12:14
119(사진=연합뉴스)

119(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24일 오후 6시 54분께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은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3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1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분쇄창고 1동(1천162㎡)과 차륜식 굴착기 1대 등이 전소돼 2억4천59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567.16 ▼129.80
코스닥 798.60 ▼14.73
코스피200 1,031.09 ▼22.9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13,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78,200 ▼1,800
이더리움 3,434,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90 ▼20
리플 2,074 ▼3
퀀텀 1,205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83,000 ▲106,000
이더리움 3,438,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80 ▼20
메탈 321 ▼3
리스크 125 ▲1
리플 2,073 ▼3
에이다 308 ▼2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2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380,600 ▲600
이더리움 3,43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00 0
리플 2,074 ▼3
퀀텀 1,19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