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尹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등 경호처 前간부 재판 4월 개시

기사입력:2026-02-13 14:58:02
박종준 전 경호처장(왼쪽)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사진=연합뉴스)

박종준 전 경호처장(왼쪽)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경호처 전직 간부들의 재판이 오는 4월 시작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13일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 등의 2차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오는 4월 2일 첫 정식 재판을 연다고 고지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가 적용돼 지난해 12월 기소됐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77.30 ▲143.25
코스닥 1,063.75 ▲7.41
코스피200 798.32 ▲23.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92,000 ▲57,000
비트코인캐시 672,500 ▲1,000
이더리움 3,118,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580 ▲100
리플 1,998 ▼2
퀀텀 1,470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71,000 ▼13,000
이더리움 3,11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110
메탈 435 ▲2
리스크 190 ▼1
리플 1,998 ▼2
에이다 372 ▼1
스팀 9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8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673,000 ▲500
이더리움 3,11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550 ▲40
리플 1,997 ▼3
퀀텀 1,477 ▼37
이오타 9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