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 '2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양현미 주무관 선정

기사입력:2026-02-13 14:13:34
유영한 부산세관장(왼쪽에서 세번째)이 2월의 부산세관인(사진왼쪽 네번째) 및 업무 분야별 유공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세관)

유영한 부산세관장(왼쪽에서 세번째)이 2월의 부산세관인(사진왼쪽 네번째) 및 업무 분야별 유공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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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세관은 2월 13일 ‘2026년 2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양현미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양현미 주무관은 미국의 높은 관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중국산 매트리스 120만개(734억 상당)를 한국산으로 속여 우회 수출한 업체를 검거했다.

양 주무관은 국제 공조 및 포렌식 정밀 분석 등으로 원산지 세탁 범행을 밝혀냄으로써 무역 질서를 바로잡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시상했다.

조정미 주무관(일반행정 분야)은 청사 내 장애인 일자리 지원 카페 사업 유치를 통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향상과 직원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이진 주무관(통관·검사분야)은 수입통관 심사강화를 통해 저세율 신고 적발 및 화주의 성실신고 유도로 약 6억원의 세수를 확보했다.

김동조 주무관(물류·감시 분야)은 우범물품 적재 이행착수보고 제도 기획 및 보세운송 도착보고 업무처리 기준을 마련해 선박용품의 효율적 관리에 힘썼다.

손병호 주무관(심사 분야)은 해외 임가공 수입업체의 관세조사를 수행하면서 해외 생산지원비 33억원의 탈루를 적발했다.

박수민 주무관(권역내 세관)은 이사물품 내에 은닉된 실탄 6발 및 불법 의약품 등 국민건강 위해물품을 다수 적발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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