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특검, '관봉권 유실 의혹' 관련 담당 검찰 간부들 첫 소환 조사

기사입력:2026-02-06 13:55:19
신응석 전 남부지검장 (사진=연합뉴스)

신응석 전 남부지검장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관봉권 띠지 유실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 특별검사팀이 당시 수사 담당 검찰 간부들을 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6일 이희동 전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를 증거인멸교사,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신응석 전 서울남부지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각각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특검팀에 출석해 조사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팀은 신 전 지검장 등을 상대로 압수물 관리 절차와 분실 경위, 이후 조처 내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96.96 ▼215.99
코스닥 813.33 ▲11.39
코스피200 1,054.01 ▼42.2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62,000 ▼208,000
비트코인캐시 373,200 ▲1,400
이더리움 3,41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60
리플 2,038 ▼8
퀀텀 1,197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38,000 ▼87,000
이더리움 3,41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90
메탈 320 ▲2
리스크 126 ▲1
리플 2,040 ▼6
에이다 304 0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9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373,900 ▲2,200
이더리움 3,41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60
리플 2,040 ▼7
퀀텀 1,197 0
이오타 6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