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의결한 데 대해 "윤리위 결정을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대전·충남 통합 정책협의를 한 후 "당게 사건은 오래 진행된 사건이고 그사이 많은 당내 갈등도 있었다"며 "지난번 걸림돌에 대해 얘기하며 이 문제를 누가 먼저 풀고 가야 정치적으로 해결될지에 대한 제 입장을 말씀드렸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지난 2일 국회에서 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어떤 걸림돌은 당 대표가 직접 나서서 제거할 수 없는 게 있다. 어떤 걸림돌은 당원들과의 관계에 있어 직접 그것을 해결해야 할 당사자가 있다"라고 언급했었다.
한 전 대표에게 스스로 해결할 기회가 있었으나 응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장동혁, 한동훈 징계 결정에 "윤리위 결정 뒤집는 해법 고려 안해" 제명 수순
기사입력:2026-01-14 13: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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